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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간

현장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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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만들기
  • [세상을 여는 틈] 세상과 소통하는 바퀴 notice
    2017-12-04 Hit 2,903
  • 세상을 여는 틈 프리뷰 허브통신원 세상과 소통하는 바퀴 휠체어럭비

    

    등을 맞대고 있던 두 학생이 “휘익-” 호루라기 소리에 재빠르게 움직입니다. 높이 날아오르는 공을 먼저 잡기 위해 있는 힘껏 팔을 뻗어봅니다.

     

    휘익 호루라기 부는 모습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휠체어럭비’ 체험. 흔히 알고 있던 휠체어와는 다른 형태의 휠체어에 앉은 학생들은 처음 타보는 휠체어를 낯설어하면서도 금세 적응해 체육관 이곳저곳을 누비며 쌩쌩 달립니다.

     

    휠체어럭비 체험중인 학생들. "달려 달려!", "어떻게 지나가지?"


    학생들이 타고 있는 휠체어는 바로 ‘휠체어럭비’ 전용 휠체어! 삼지마비 중증장애인을 위한 스포츠인 ‘휠체어럭비’는 장애인올림픽인 ‘패럴림픽’ 공식 종목으로, 휠체어농구와 아이스하키, 럭비의 특성을 조합하여 만들어진 스포츠인 만큼 공을 뺏고 뺏기지 않기 위한 격렬한 몸싸움이 경기 내내 이어집니다.

     

    휠체어럭비 체험 중인 학생들. 흥미진진. 앗 정면승부다!

     

    처음 경기에 참여한 학생들은 안전을 위해 격렬한 몸싸움은 피했지만 열정만큼은 선수와 다름없었습니다.

     

    인식개선교육

     

    휠체어럭비 체험에 앞서, 전직 휠체어럭비 국가대표선수가 직접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교육 후 단체사진


    더욱 자세하고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는 <세상을 여는 틈> 13호에서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13호는 다가오는 새해에 받아볼 수 있습니다.


    ※ 캐모마일 출간홍보사업 : 세상을 여는 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소통하고 이해의 틈을 넓혀가기 위해 인식개선지 ‘세상을 여는 틈’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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