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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단 Story] 해외연수 보고 세미나 notice
    2017-12-20 Hit 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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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17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사람중심계획(PCP ; Person-Centered Planning)에 기반 한 개인예산을 주제로 한국장애인재단의 장애인단체 활동가 해외연수 ‘미국의 사람중심지원제도 탐방’ 결과보고·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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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잠깐!
    ※ 사람중심계획(Person-Centered Planning)이란?
    스스로의 삶에 선택권을 가지고 자립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생활설계모델로서 사용되는 개념으로 사람이 중심이 되어 자신의 선호도, 라이프스타일, 문화적 배경 등을 기반으로 당사자와 그 가족이 미래의 삶을 결정하도록 돕는 접근법입니다.
    ※ 개인예산(Personal Budget)이란?
    개인의 욕구를 기준으로 산정된 예산을 현금과 서비스 중 선택하여 지급하고 계획에 따라 사용하는 제도로 미국에서는 CDCS(Consumer directed community supports)로 칭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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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는 한국장애인재단과 나경원 의원이 공동 주최하였으며, 연수 참가자들을 비롯하여 평소 개인예산제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장애인단체 활동가, 장애인 부모, 언론사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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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 첫 순서로 김용득 교수(성공회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사회서비스 제도의 새로운 동향’을 주제로 개인예산제도에 대해 발표하며 세미나 참석자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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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번 연수에 참여한 장애인단체 활동가들이 미네소타 주의 정부, 서비스 제공기관의 ‘미국의 사람중심지원제도’ 운영방식과 이용 현황을 발표하며, 연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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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이번 연수의 자문교수로 참여한 김경미 교수(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미국의 개인예산제도의 국내도입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시사점을 발표하며 이번 세미나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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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제도에 대한 참가자들의 관심도 높았는데요, 질의응답 시간에는 많은 분들이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며 장애인 정책의 발전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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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세미나는 사람중심실천을 기반으로 한 개인예산제도가 국내에 도입되기 위해 필요한 과제,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한국장애인재단은 앞으로도 선진 장애정책과 제도를 탐구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위한 연구와 노력에 아낌없이 동참하겠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 해외연수 보고세미나 자료집 다운로드 

     

     

    ※ 아이리스 연수교류사업
    장애인 인권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전국의 장애인단체 활동가를 지원하고, 장애인단체간 교류와 장애인단체 활동가의 연수를 지원하여 장애인계의 새 이론이나 동향을 익혀 단체와 활동가 모두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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